서울특별시보도자료2026년 11월 4일 (수) 06:01서울시, 전국 15개 지자체와 친환경 버스 부가세 면제 유지 촉구원문 보기(새 창)주소 복사출처 seoul.go.kr정부, 친환경 버스 부가세 면제 특례 ’28년→’26년 조기 종료 추진…운영 부담 우려·지자체 공동대응- 개정안 통과 시 내년부터 전기버스 1대당 약 3,500만 원 추가 부담…전국 연간 약 1,398억 원- 친환경 버스 전환 차질 및 운수사 경영 부담 가중…대중교통 서비스 품질 저하 초래- 시민 삶의 질·이동권 보장 위해 부가세 면제 유지·국비 지원 확대 등 정부 지원 절실환경·기후교통서울특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