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GRATION
지금 쓰는 사이트,
그대로 옮겨 오세요
그동안 쌓은 기사와 이미지, 도메인까지 손실 없이 옮깁니다. 새 사이트는 임시 주소에서 먼저 만들고 확인이 끝난 뒤에 도메인을 돌리기 때문에, 독자가 보는 화면은 한 번도 멈추지 않습니다.
- 이관 포함 범위
- 5만 건
- 그 이상은 별도 견적
- 서비스 중단
- 없음
- 임시 주소에서 만들고 전환
- 기존 기사 주소
- 그대로
- 옛 주소는 새 기사로 연결
이전은 이 순서로 진행합니다
기존 업체에 백업을 요청하는 일만 발행인이 직접 하시면 됩니다. 요청 문구까지 정리해 드리니 그대로 보내시면 됩니다.
- 01
이전 상담
함께 진행지금 쓰는 CMS가 무엇인지, 기사가 몇 건인지, 이미지·첨부파일 용량과 회원 데이터를 옮길지를 확인합니다. 이 단계에서 이전 가능 범위가 대략 정해집니다.
1영업일
- 02
백업 데이터 확보
고객 담당기존 업체에 데이터베이스 덤프와 이미지 백업을 요청하시면 됩니다. 어떤 형식으로 받아야 하는지 요청 문구까지 정리해 드리고, 받은 파일을 열어 실제로 옮길 수 있는 범위를 회신합니다.
기존 업체 회신에 따름
- 03
계약·일정 확정
함께 진행요금제를 정해 계약·결제한 뒤 1차 이관일, 검수일, 네임서버 변경일을 달력에 못 박습니다. 옮겨 오시는 경우 이미 쌓인 기사와 트래픽이 있어 그로스부터 시작합니다. 기사 발행을 멈추지 않아도 되도록 전환일은 트래픽이 적은 시간대로 잡습니다.
당일
- 04
1차 이관
프레스고 담당임시 주소에 사이트를 세우고 기사·이미지·카테고리·기자 계정을 옮깁니다. 기존 기사 주소는 새 주소로 자동 연결되도록 리다이렉트를 함께 걸어 검색 순위를 지킵니다.
3~5영업일
- 05
검수·2차 이관
함께 진행임시 주소에서 기사 본문, 이미지, 카테고리, 기자 정보를 직접 확인하십시오. 확인이 끝나면 그동안 기존 사이트에 새로 올라온 기사를 한 번 더 옮겨 두 사이트를 맞춥니다.
2~3영업일
- 06
네임서버 변경·정식 오픈
프레스고 담당도메인을 프레스고로 돌리고 SSL을 새로 발급합니다. 전환 직후 주소 연결과 포털 수집 상태를 함께 확인한 뒤 기존 사이트를 정리하시면 됩니다.
당일 (전파 최대 24시간)
무엇이 옮겨지나요
옮길 수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먼저 밝힙니다. 상담에서 가장 먼저 확인하는 내용이라 여기에 그대로 적어 둡니다.
- 기사 본문·제목·작성일발행일과 작성자를 그대로 유지합니다이관
- 본문 이미지·첨부파일원본 파일째 옮겨 담습니다이관
- 카테고리 구조분류 체계를 그대로 옮기고 정리도 도와드립니다이관
- 기자 계정·프로필비밀번호만 새로 설정하시면 됩니다이관
- 기존 기사 주소옛 주소로 들어와도 새 기사로 연결됩니다이관
- 회원 데이터아이디·이메일은 옮겨지지만 비밀번호는 암호화 방식에 따라 재설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조건부
- 댓글백업에 포함돼 있으면 옮깁니다. 외부 댓글 서비스를 쓰셨다면 그쪽 설정이 필요합니다조건부
- 기존 디자인·레이아웃프레스고 템플릿으로 새로 구성합니다. 비슷한 인상을 원하시면 상담 때 알려주세요새로 구성
실제 이관 범위는 기존 업체가 넘겨주는 백업 형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 때 백업 파일을 먼저 열어 확인한 뒤 옮길 수 있는 범위를 서면으로 알려드립니다.
- 기존 도메인 주소네임서버를 관리하는 등록기관 계정도 필요합니다
- 기사 건수와 파일 용량대략의 규모만 알아도 일정 산정이 됩니다
- 현재 CMS 업체명백업을 받을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해 주세요
- 기자·카테고리 정보정리하면서 함께 손볼 부분을 찾습니다
- 회원 데이터 이전 여부옮길지 말지만 정해 주시면 됩니다
- 희망 전환일선거·특집 등 큰 일정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기존 기사를 정말 다 옮길 수 있나요?
기존 업체에서 데이터베이스 백업과 이미지 파일을 받을 수 있다면 대부분 그대로 옮깁니다. 기사 5만 건까지는 구축비에 포함되며 그 이상은 별도 견적을 드립니다. 백업을 못 받는 상황이라면 공개된 기사를 수집해 옮기는 방법을 검토하는데, 이 경우 옮길 수 있는 범위가 줄어들 수 있어 상담 때 먼저 확인합니다.
옮기는 동안 사이트가 멈추나요?
멈추지 않습니다. 새 사이트는 임시 주소에서 따로 만들고, 준비가 끝난 뒤 네임서버만 돌립니다. 그 사이에 기존 사이트에 올라온 기사는 전환 직전 2차 이관으로 채우기 때문에 독자 입장에서는 중단 없이 이어집니다.
검색 순위나 포털 제휴는 어떻게 되나요?
도메인이 같으면 검색 순위는 유지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기존 기사 주소도 새 주소로 연결해 두어 링크가 깨지지 않게 합니다. 포털 제휴는 매체 단위로 유지되지만 사이트 구조가 바뀌면 수집 설정을 다시 맞춰야 할 수 있어 전환 직후 함께 점검합니다.
이전 비용은 얼마인가요?
기사 5만 건까지는 구축비 안에 포함돼 별도 이전 비용이 없습니다. 기사량이 그보다 많거나 회원·댓글까지 옮겨야 하는 경우, 또는 백업 형식이 특이해 변환 작업이 필요한 경우에만 별도 견적을 드립니다. 월 요금은 그로스(275,000원)부터입니다 — 월 50,000원 스타터는 새로 창간하는 매체를 위한 요금제라 이전 고객은 선택할 수 없습니다.
옮긴 뒤에 디자인을 바꿀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이전은 먼저 데이터를 안전하게 옮기는 데 집중하고, 템플릿 교체나 메뉴·섹션 구성 변경은 오픈 이후에 요청하시면 됩니다. 모든 요금제에서 쓸 수 있는 기능이라 요금제를 올리실 필요는 없습니다.
기존 업체가 백업을 안 주면 어떡하나요?
계약서상 데이터 반환 조항을 근거로 요청하실 수 있고, 필요하면 요청 문구를 정리해 드립니다. 그래도 받지 못하면 공개된 기사만 수집해 옮기는 방법을 씁니다. 이 방법은 비공개 기사와 회원 데이터를 옮길 수 없으니 가능하면 백업을 확보하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