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NDING
창간은 처음이라도
순서만 알면 됩니다
제호를 정하는 일부터 관할 시·도청 등록까지, 인터넷신문 창간은 여섯 단계로 끝납니다. 무엇을 언제 해야 하는지, 어디까지가 발행인이 직접 할 일인지 아래에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 사이트 세팅
- 5영업일
- 자료 전달 완료 시점부터
- 제호·도메인 확인
- 대행
- 중복·상표·등록 가능 여부
- 창간 상담
- 무료
- 등록 요건까지 함께 점검
창간, 이렇게 시작합니다
단계마다 누가 하는 일인지와 걸리는 시간을 함께 적었습니다. 등록 신청만 발행인이 직접 하시고 나머지는 담당자가 진행합니다.
- 01
창간 상담
함께 진행다루려는 분야, 개인·법인 여부, 생각해 둔 제호와 도메인을 알려주시면 등록 요건부터 함께 짚어 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당일~1영업일
- 02
제호·도메인 확인
프레스고 담당정하신 제호가 이미 등록돼 있지는 않은지, 상표권 문제는 없는지, 원하는 도메인을 쓸 수 있는지 대신 확인해 드립니다. 겹치면 대안을 몇 개 제안합니다.
1~2영업일
- 03
요금제 선택·계약
고객 담당새로 창간하는 매체는 첫 1년을 월 50,000원 스타터로 시작합니다. 기능은 모든 요금제가 같으니 용량만 보시면 되고, 요금제와 결제 주기를 고른 뒤 전자계약서에 서명하고 결제합니다.
당일
- 04
템플릿 선택
고객 담당매체 성격에 맞는 디자인을 템플릿 갤러리에서 고릅니다. 종합지·지역지·전문지 형태가 준비돼 있고, 메뉴 구성과 섹션 배치는 나중에도 바꿀 수 있습니다.
당일
- 05
자료 전달·사이트 세팅
프레스고 담당로고와 카테고리 구성안, 발행인·편집인 정보를 주시면 도메인 연결, SSL 발급, 템플릿 적용, 관리자 계정 생성까지 마칩니다. 세팅이 끝나면 임시 주소로 먼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5영업일
- 06
등록 신청·정식 오픈
함께 진행발행소 소재지를 관할하는 시·도청에 인터넷신문 등록을 신청합니다. 신청 주체는 발행인이지만 필요한 서류와 작성 방법은 담당자가 안내해 드리고, 등록 후 네이버·다음 매체등록 서류까지 이어서 도와드립니다.
지자체 처리 기간에 따름
- 제호(언론사명)1순위와 예비안 1~2개를 함께 준비하면 좋습니다
- 도메인 주소이미 보유 중이면 등록기관 계정도 필요합니다
- 기사 카테고리 구성안대분류 5~8개 정도면 충분합니다
- 로고·파비콘 이미지없으면 제호로 기본 로고를 만들어 드립니다
- 발행인·편집인 정보성명, 연락처, 생년월일
- 사업자 유형개인 / 법인 — 등록 서류가 달라집니다
- 취재·편집 인력 명단등록 요건 확인에 필요합니다
인터넷신문 등록 요건
등록은 법에서 정한 조건을 갖춰야 받아 줍니다. 상담 첫 단계에서 이 항목부터 함께 확인하는 이유입니다.
등록 관청
발행소 소재지를 관할하는 시·도청에 등록을 신청합니다. 온라인 신청을 받는 지자체도 있고 방문 접수만 받는 곳도 있습니다.
인력
예전의 '취재·편집 인력 5명 이상 상시 고용' 요건은 2016년 헌법재판소 위헌 결정으로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취재·편집 담당자 명부를 제출하며, 요구하는 인원과 증빙은 지자체 운영 기준에 따라 다를 수 있어 관할 시·도청에 확인한 뒤 안내해 드립니다.
기사 생산 요건
주간 게재 기사 건수의 30% 이상을 자체적으로 생산해야 합니다. 등록 이후에도 계속 지켜야 하는 조건입니다.
발행인·편집인
법에서 정한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합니다. 발행인과 편집인은 같은 사람이 겸할 수 있습니다.
비용
등록면허세와 인지대가 발생하며 금액은 지자체 기준을 따릅니다. 프레스고 구축비와는 별개입니다.
위 내용은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과 같은 법 시행령을 기준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접수 방식과 제출 서류는 지자체마다 다를 수 있으니 관할 시·도청 안내를 최종 기준으로 삼으시고, 확인이 필요하면 담당자에게 알려주세요.
등록은 어디에 신청하나요?
발행소 소재지를 관할하는 시·도청입니다. 서울에 사무실이 있으면 서울특별시청, 부산이면 부산광역시청에 신청합니다. 지자체마다 접수 방식과 요구 서류가 조금씩 다르므로 담당자가 해당 지역 기준을 확인해 안내해 드립니다.
제호가 이미 쓰이고 있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문화체육관광부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시스템에서 등록된 제호를, 특허정보넷 키프리스에서 상표 등록 여부를 확인합니다. 두 가지를 프레스고가 대신 조회해 결과를 알려드리며, 겹치는 경우 쓸 수 있는 대안을 함께 제안합니다.
기자 자격증 같은 게 필요한가요?
기자가 되기 위한 국가 자격증은 없습니다. 한때 인터넷신문 등록에 취재·편집 인력 5명 이상을 상시 고용해야 한다는 요건이 있었지만 2016년 헌법재판소가 위헌으로 판단해 지금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다만 취재·편집 담당자 명부는 제출해야 하고, 등록 뒤에도 자체 기사를 꾸준히 발행해야 등록이 유지됩니다.
사이트 구축에는 얼마나 걸리나요?
자료를 모두 주신 시점부터 5영업일이면 임시 주소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고 제작이나 카테고리 구성을 함께 진행하면 며칠 더 걸릴 수 있고, 등록 심사 기간은 지자체 처리 일정에 따릅니다.
등록 전에 기사를 미리 써 둘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관리자 화면에서 임시저장으로 작성해 두었다가 등록이 끝난 뒤 한 번에 공개하시면 됩니다. 창간호를 준비하는 매체 대부분이 이렇게 진행합니다.
창간할 때 요금은 얼마인가요?
새로 창간하는 매체는 스타터 요금제로 첫 1년을 월 50,000원에 씁니다. 구축비는 최초 1회 110,000원이고, 1년이 지나면 그로스로 전환됩니다. 기능은 모든 요금제가 같아서 영화 예매·모바일 초대장 판매 같은 수익화 기능도 첫해부터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법인이 아니어도 창간할 수 있나요?
개인 사업자로도 등록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개인과 법인은 제출 서류가 다르고, 광고·제휴 계약에서 법인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 사업 계획에 맞춰 정하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