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김현미 부군수는 29일 오도산자연휴양림을 찾아 주요 시설물을 점검하고 현장 소통 행정을 펼쳤다. 이날 방문은 오도산자연휴양림 내 주요 숙박시설(숲속의집 24동, 청소년수련관 1동, 야영데크 81개 등)과 편의시설의 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가을철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발 1,134m 오도산 북쪽자락 기슭에 위치하고 있는 오도산자연휴양림은 심산유곡에서 사계절 흐르는 맑은 물과 천연 숲이 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