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언론보도
양주신협‧신협두손모아봉사단‧신협사회공헌재단, 광적면에 이웃돕기 물품 기부
원문 보기(새 창)출처 yangju.go.kr
양주시 광적면은 지난 3일 양주신협과 신협두손모아봉사단,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이불 18개와 컵라면 20박스(약 1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양주신협은 신협두손모아봉사단, 신협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지난해에 이어 연탄나눔 봉사활동, 거리정화, 장학사업, 김장·쌀 나눔행사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범석 양주신협 이사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임 신협사회공헌재단 회장은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매년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양주신협과 신협두손모아봉사단, 신협사회공헌재단에 감사를 드리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